가라앉는 듯 되살아나는,

20250902

by 예이린

가라앉는 듯 되살아나는 패턴이 반복된다. 그저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에 익숙해지고 있다. 달리기는 점점 빨라지고, 사람들이 달리게 된 이야기가 궁금해지고, 매번 지루한 반복이 주는 활기가 반갑다. 어디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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