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04
어떠한 일로 정말 많은 생각을 했다
그리고 희미하게 옅어지던 생각이 뚜렷해졌다
느리더라도, 덜 대단하더라도,
바른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지금까지 살며 그 선택지를
택했던 수많은 순간들을
많이 다독여주기로 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