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6
요즘은 왜 이리 배가 고플까, 생각하며 주문해둔 샌드위치를 찾으러 가는 길 스크린으로 동화같은 풍경을 보았다. 마음도 환해졌다. 어디 가면 저런 풍경을 볼 수 있을까, 북유럽일까. 찰나의 행복이었다. 많이 예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