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20260117

by 예이린

사람들과 어울리기보다 하고 싶은 것을 택했다. 그리고 하루를 그렇게 보내면서 나의 리듬으로 하는 게 늘 더 자연스럽고, 온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행이 생각해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듣고 보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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