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힘들었던 한 주의 끝. 오랜 친구와 오랜 단골바가 있어서 그래도 많이 웃었다. 투명한 게 가장 신비롭고 예쁘구나, 생각이 들게 만드는 칵테일이었다. 이름은 또 잊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