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저 아이의 눈에서 세상을 원망하는 눈빛을 보게 된다면 내 마음이 어떨까 생각했었거든요. 근데 우리 넬디는 눈빛이 하나도 안 변한 거예요. 감사하는 눈빛이 있고, 부드러운 눈빛. ‘이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열심히 지금까지 잘 살아왔어요.’ 이렇게 말하는 것 같은 그런 눈빛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감사했어요.“
따뜻한 이야기, 뭉클한 마음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