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5
오늘은 반복되는 나의 어떤 모습이 싫었다. 노트북을 열고 그 일들에 대해 적었다. 글로 풀어내니 신기하게도 해결방법이 보였다. 내 손가락이 사실을 말하고, 생각을 말하다가 개선점을 찾았다. 나는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지만은 않다. 마음에 들지 않을 때에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좀 더 나아지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오늘 반성이 꽤 마음에 들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