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6
어떤 질문을 받았고 아직 잘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했다. 고민 중이다, 지금은 잘 모르겠다고 진짜 마움을 이야기하면 되었는데 그러지 못하니 말은 계속 더해졌다. 질문에는 찬찬히 생각하고 진짜 답변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