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5
나는 기획실의 막내다. 신사업TF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았었다. 그리고 가장 높은 직급이신 분이 임원회의에서 내 이야기를 했다는 것을 들었다. “똘똘한 친구가 들어와서 잘 되고 있다”고 하셨다고. 일을 하며 만나는 이러한 순간들이 감사하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