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웃으며,

20220416

by 예이린

많은 것을 한 하루였다. 카페를 가고, 만오천보를 걷고, 잔디에 앉았다가, 집밥을 먹고, 술집에 갔다가, 노래방을 들렸다. 이렇게 아름답고 다양한 곳에 살고 있는데 그동안 뭐 그리 심각한 생각만 했나 싶었다. 주말이 고맙고, 동네가 감사했다. 웃고 웃으며 지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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