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17
남는 시간을 무엇으로 채우나 고민하던 나는 요즘, 채우고 싶은 게 많이 시간이 모자라다. 해나가고 싶은 게 있다는 것, 시간이 모자랄 만큼 달성하고 싶은 게 있다는 건 에너지가 가득 들어오는 일이다.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부지런히 현재에 충실하며 해나가고 싶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