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7
하루가 조금 고되고 힘들어졌다. 무엇 때문인지 잘 알고 있다. 그래도, 그만두고 싶지가 않다. 계속하고 싶다. 원하는 모습이 있으니까, 더 나은 미래를 바라니까. 분명히 핑크빛 세상은 아니겠지만, 현재의 고민을 딛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 잘하고 싶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