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0
요즘은 시간이 부족하다. 하고 싶은 게 많은데, 아침과 낮을 일터에서 보내고 집에 와 밥을 먹고 집안일을 하고 나면 어느새 늦은 밤이다. 운동도 하고, 컨텐츠도 만들고, 영어공부도 하고, 다음을 위한 준비도 하고 싶은데 아쉽다. 자꾸 무언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는 느낌이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을 가장 먼저 해야겠다. 그래야겠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