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꾸준히 사진을 올려왔다.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러다, 아 이게 내 것이구나 싶은 분위기를 알게 되었다. 자꾸만 보게 되었다. 시도하고, 취향을 알아가는 일, 이런 신기한 순간이 지루한 시간을 지나가게 해준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