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1
스무살 때 엑스맨으로 왔던 선배에게 청첩장을 받았다. 딸기피자랑 샐러드파스타는 그 선배가 처음 사주었던 것 같다. 지나고 나서야 ‘그랬겠구나’ 싶었던 친절도 있었다. 진심으로 축하할 수 있는 결혼식이여서 마음이 좋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