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4
친한 언니들을 만났다. 그리고 평소에는 잘 하지 않는 일 이야기를 물었다. 회사에 만족한다던 언니에게, 어떤 점이 그렇냐고 물었다. 뚜렷한 생각과 경험에 내가 해보지 못한 것들을 떠올려볼 수 있었다. 멋있었다. 곰곰히 해내는 생각들이 전해지는 순간이 좋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