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16
회사에서 출근해서 가장 하기 싫은 일부터 한다.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는데, 오전 시간을 어영부영 보내던 나에게 효과가 좋다. 습관이 되어가고 있는데, 퇴근 후에도 적용해보고 싶다. 하기 싫은 일 다음에는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 게 어떨까, 생각을 해본다. 나만의 우선순위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