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4
당황스러운 나의 말에 침착한 대답이 돌아왔다. 나의 마음만 생각해보라고 하였다. 시간을 내어 찬찬히 마음을 살펴보려고 한다. 힘든 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나를 보살피는 일을 일깨워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