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20220523

by 예이린

‘5월은 사랑만 하기에도 모자란 계절’이라는 말이 마음을 쿵 쳤다. 가느다란 분홍빛에서 싱긋한 색이 나오는 시기, 반팔에 긴바지가 알맞은 계절이다. 남은 오월은 정말 사랑만 하며 보내고 싶다. 쉬고 싶을 때는 쉬어가면서, 도처에 자리한 사랑을 보아야지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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