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얼마전 새로운 문서 툴을 사용했다. 그리고 일상에 꽤 큰 파동을 주었다. 이렇게 편리하구나, 이만큼 몰입되구나, 여러번 생각했다. 그래서 오늘은 커다란 화면으로 전자책을 보았다. 사소하지만 ‘될까?’ 했던 것이 실제로 눈앞에 펼쳐지니 흥미로웠다. 이렇게 가장 잘 맞는 도구와 방식을 찾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