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30
2022년 상반기의 마지막 날은 정말 너무나 아끼는, 천사같은 지인과 함께했다. 비가 온다고, 택시를 태워보내겠다고, 잡히지 않는 걸 몇 번 씩 검색하는 언니, 그 모습에 또 한 번 평온함을 느꼈다.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저녁은 언제나 행복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