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8
언젠가 전할 수 있을까. 네가 이모의 삶에 찾아와주어, 가족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많은 위안이 되었다는 것을. 많이도 착해서 안쓰럽고 미안했던 언니가 장난스런 모습으로 너와 놀고, 형부와 퉁퉁거리는 대화 모두가 아름다운 이야기같았다는 것을. 고마워, 작은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