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

20220822

by 예이린

어쩌면 너무 통제하려는 마음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감정이나 관계, 사람과 운처럼 그럴 수 없는 것들은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대로 두는 편이 맞을 것이다. 보슬보슬 비 내리던 장면만은 참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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