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1
이틀 전에는 노션에 관한 강의를 봤다. 배운 것을 활용하니 매일 쓰던 모닝페이지가 눈에 더 잘 들어왔다. 목표를 관리하는 툴도 사고 싶었다. 나아가고 싶고, 나아가는 일들을 하고 싶다. 많은 것들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고, 그만큼 할 일이 많은 느낌이 마음도 급해서 오히려 하나에 집중을 못하는데, 그래도 잘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좋은 예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