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0
일년 중 얼마나 있을지 모를 화장한 휴일, 사람들과 근교로 갔다. 내가 나이를 먹은 만큼 함께 어울리는 사람들도 오래 살았고, 또 그만큼 아는 것이 많다. 덕분에 맛있는 것을 먹고, 좋은 풍경을 볼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