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

20220915

by 예이린

“사람의 뇌는 행복의 회로에 최적화되어 있어서 항상 그 순간에 최선의 선택을 하게 되어 있대.” 지친 채로 퇴근길에 친구가 보내온 카톡에 미소를 짓는다. 합리화일지도 모르겠지만, 과거의 나는 그 순간에 늘 최선을 다하려 했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편해진다. 모두 자신이 내렸던 선택을 믿고 현재에 조금 더 만족하고 행복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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