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by 예이린

파울로 코엘료는 말했다. ‘꿈을 실현할 수 있다는 가능성, 그것이 삶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꿈이라는 거창한 단어가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수개월째 나아가고 싶은 분야가 있다. 그게 지금 내게는 닿지 않는 바람이자 꿈으로 여겨진다. 점심시간에 교보문고에 내려가 펼친 <그게 너였으면 좋겠다>에는 “잠시 넘어져도 괜찮으니 당신의 따스한 꿈과 아름다운 사랑을 놓지 말아요.”라는 문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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