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5
이렇게 좋으면서도 쉬이 오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 온기가 가득한, 사랑도 가득한 언니와 형부와 조카의 보금자리. 늘 내가 쉬어갈 수 있도록 환대해주어 너무 고맙다. 커가는 모습을 눈에 자주 담을 수 있도록 내가 조금만 더 결심하고 발걸음을 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