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18
전날 남아있던 전에 막걸리를 먹었다. 혼자 있는 시간은 편안했고, 이후에 해야 할 일들을 처리해서 좋았다. 해야 할 일들을 해내는 시간이 자존감을 만들어준다는 이야기가 떠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