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차오른 마음에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은 네가 말이 잘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우선 끊고 정리가 되면 카톡이든 전화든 괜찮으니까 말해줄래?“ “응, 그러자. 그렇게 하자.” 20분쯤 지나고 말이 나왔고 기분 좋게 이야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현명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