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15
기준이 명확한 사람들을 보면 부럽다. 나는 사람들의 말에 잘 흔들리기도 하고, 헷갈리기도 한다. 하지만 이제 하나는 알겠다. 나는 그냥 좋은 게 좋다. 이유없이 마음이 가는 게 좋다. 그게 나의 기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