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2
지난달 초부터 점심시간에 빨리 밥을 먹고 남는 시간에 책을 읽었다. 그렇게 읽은 세 권이 모두 양질의 내용을 담고 있고, 나에게 울림과 변화와 지혜를 주어서인지 새로운 책을 집어드는 마음이 참 설렜다. 그리고 펼쳐드니 또 새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그 세상에 퐁당 빠지는 게 좋다. 또 몇 주 뒤면 이 책에 대한 인상이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