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동네언니와 궁금하던 레스토랑에 들른 후 단골집에 갔다. 언니는 내가 좋아하던 케이크를 챙겨왔고, 사장님은 짜파게티에 트러플오일과 치즈를 뿌려주셨다. 동네, 사람, 단골, 정감이 어우러졌던 저녁이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