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6
루이보스 바닐라티, 선물받은 목도리, 눈길이 가는 책 몇 권, 그리고 좋은 공간. 나를 괜찮게 하는 것들이다. 이것이면 충분히 괜찮고 행복하다 싶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