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7
오랜만에 마트에 갔다. 핸드폰으로 식재료를 고를 때는 이유 모를 피곤함이 가득했는데, 직접 보고 고르니 활기가 돌았다. 그래서 충동구매도 많이 하게 되었지만, 종종 장을 보러 오면 좋겠다 싶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