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가민가

20230108

by 예이린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간 연습실. 긴가민가하며 갔는데, 역시나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궁금하던 춤은 어려웠지만, 리듬을 타는 건 기분이 좋았다. 크루에는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왔다. 또 어떤 반가움이 될런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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