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것

20230109

by 예이린

게시물 하나 올리는 데도 참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슉슉 해내지 못하는 내가 조급 답답하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처럼, 이래서 나를 좋아하는 그분들이 있는 것 같다. 내가 찾아가지 않아도 찾아주시는 분들, 글을 애정한다고 아낌없는 다정함을 건네주시는 분들. 그러니 나만의 것을 어여쁘게 껴안고 잠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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