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20230111

by 예이린

춤영상을 찍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아이패드가 떠올랐다. ‘아, 패드로 음악 틀고 폰으로 찍어야지!’ 그길로 연습실을 예약했다. 그리고 옷을 입고, 머리도 하고, 영상도 10개 넘게 찍었다. 그리고 조그마하게 인스타그램스토리에 기록해두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하게 되는 것, 춤이 여전히 좋다. 좋은 사람들과 무대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 지금이 감사하고, 하나씩 쌓아갈 장면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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