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05
어제는 토요일 저녁이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몸을 일으켜 연습실로 갔다. 그리고 10초쯤 되는 동작으로 하려고 1시간을 꼬박 채워 땀을 흘리며 연습했다. 그리고 오늘 그 부분, 내 동작을 잘했다. ‘연습벌레’라는 말이 참 달큰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