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0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걸으러 갔다. 날이 많이 따뜻해졌고, 주윤하의 새로운 노래는 굴곡진 마음을 잔잔하게 펴주었다. 금세 미소지을 수 있었다. 하늘, 노래, 산책 이 조합이면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다시 집중할 수 있어 다행이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