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08
2월 5일부터 준비한 공연을 했다. 이번에도 하늘이, 공기가, 사람들의 귀여운 환호와 무대에서 즐기는 모습이 좋았다. 오래도록 꺼내어볼 장면이 되었고, 오래도록 몽글한 감정이 남아 있겠지. 크루 사람들이 하나하나 참 멋있고 소중했다. 행복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