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20230603

by 예이린

가끔 저런 스타일로 입고 싶다고 생각했다. 힙하게 (...) 그런데 어떤 사이즈로 입어야 하는지, 어디서 그런 옷을 파는지 시작이 어려웠다. 우연히 XL사이즈 티셔츠를 입었는데 이거다 싶었다. 모자도 한 번 써봤는데, 이런 거지 싶었다. 상수에 정갈한 편집샵도 알게 되어 기쁜 토요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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