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지난주 내내 힘들어했던 업무가 조금 편안하게 다가왔다. 생각보다 빠르게 나만의 방법을 발견했고, 알아가는 재미도 조금 느꼈다. 견디느라, 지나가느라 수고했다고 스스로 말해주고 잠들기로 했다.
하늘에 건넨 약속 "글을 놓지 않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