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20240328

by 예이린

결과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보다, 나를 위했던 선택에. 하루 또 하루, 지금 또 현재를 그런 것만 떠올려보기로 했다. 다른 누가 아닌 나를 위해서.

keyword
예이린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프로필
팔로워 135
매거진의 이전글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