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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정
언어치료사인 여자입니다. 아이는 둘이지만 남편은 하나이고, 사는 이야기 살고 싶은 이야기들을 에세이로 소설로 잘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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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우주
생각창작시공간 집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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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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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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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
현재, 고등부 국어와 논술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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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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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밀도
미래를 연구하며 밥벌이를 합니다. 가족들이 모두 잠든 밤, 작가가 되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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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녀
a.k.a. 자발적 백수. 17년 동안 두 곳의 직장에서 대중문화, 그 중 영화 관련 글을 주로 썼지요. 취업보다 절박했던 '사표'를 대책없이 던졌더니, 하루하루가 일희일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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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미
오진미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기는 오롯이 저를 만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식물과 요리,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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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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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봉
코로나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요리하고 베이킹하는 파리에 거주 중인 유학생…에서 이제 런던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며 잘먹고 잘살기에 힘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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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물고기
그 누구의 무엇도 아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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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글로 먹고 살았습니다만... 이제는 먹고 사는 데 다른 게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쓰고 찍고 마시고 걸어요. 원고 제안 언제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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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이 주는 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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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집고양이
헤비급 아마추어 홈베이커이자 프로사부작러인 기록생활자입니다. 매일의 빵굽는 냄새와 구워진 책냄새, 흩어진 여행의 냄새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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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스토리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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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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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이
샘물처럼 새롭게 강물처럼 꾸준히 글을 쓰고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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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애
2021년 무지개 다리를 건넌 노견 푸돌이와 방구를 기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24년 4월, 사랑둥이 하민이가 태어났습니다. 이제 푸구와 하민이를 모두 기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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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영
"블로거_허니튜터", "도서인플루언서",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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