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개는 못 채웠어도
올해 매일 쓰기 60개를 채우는 것이 목표였는데 요 며칠 컨디션 난조로 챙기질 못했다. 아쉽지만 내년엔 필사까지 더해서 더 자주 써보기로 다짐한다.
오늘 급 고성에 가려다가 더 급한 업무가 생겨 결국 떠나진 못했다. 그런데 내년 1월 1일에는 하고 싶은 게 생겼다. 고성 테일 앞 바다에서 해돋이 보고 테일에서 어묵 먹고 커피 마시기. 이런 작은 이벤트로 벌써 내년을 기대해본다. 우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