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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저의 모든 여행의 시작은 영화이며, 이와 관련된 여행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꿈꾸는 영화 여행자 메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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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
사람들과 일 벌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일을 벌이는 나'와 '일을 수습하는 나'가 화해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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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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