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평범한 별거 없는 하루
오늘 정보화교육(복지관) 갔다가 같이 배우는 아줌마랑 시청 가서 장애인일자리사업 신청했다
28일이 면접일이고 면접 며칠 전에 문자 간다고 하더라
일자리사업 신청 끝나고 시내에서 구경하고 볼일 보다 보니 숨이 쎅쎅거림
가지고 있는 흡입제는 (렐바)가 전부였다 렐바는 비상 흡입제가 아니라서 비상흡입제를 처방받으러 근처 가장 가까운 내과에 갔다
천식이 있는데 숨이 쎅쎅거리는데 길 지나가는데 마땅한 흡입 제 두 없으니 벤토린 좀 처방해 달라고 하셨더니
흔쾌히 처방해 주셨다!!
집에 와서 이것저것 할 일 후 8시쯤에 치킨과 피자 시켜서 먹었다
그냥 그런저런 일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