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시골 생활 이야기
나흘정도 할머니댁에서 지냈다
우리 집은 할머니댁까지 차로 40분 (평일 4일 주말 하루를 자고 옴)
할머니댁까지 우리 집 근처서 버스 타고 40분 정도 간다
(읍내에서 놀고 캐리어 놓고 오다가 다시 읍내 가서 카페서 캐리어 가지고 오고
읍내서 치킨하나 사들고 들어감 (후라이드고 2만 원인데 양이 무지 많음)
두드러기 알레르기 올라오고 천식발작이 오는 바람에 시골에서 급하게 119를 불렀다
119로 한 30분은 이동한 거 같아(너무 거리가 멀어 이동하는데 어라..? 그 시간이 길게 느껴짐)
다음날에 읍내 장날이라 (맛난 거 사 먹음 메가커피 가고 옷 세탁하고 호떡 사 먹고 목욕탕 가서 때 밀고 씻고 나름 너무 좋았던 하루다)
마지막날에는 할머니 제외한 가족 다 같이 명륜진 사 갈비 가서 맛나게 고기 먹고 냉면도 먹었다
냉면 먹고 할머니댁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 오늘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