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의 발목 수술 당일과 그 후 이야기>

발달장애인 수술 스토리

by 임예지

이번이야기는 수술당일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와 그 후 이야기를 담아볼꺼에요!

수술전 밤 12시부터 금식이구요 저는 이전에 잠을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침대 머리맡에 금식이있네요!

샤워는 그전날에 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두손자유로울때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수액을 맞았어요 (아침 6시 일어난건 4시)

수액과 수술전 자유의 다리와 사지로 수액풀대로 이리저리 병원 산책하기 (병원 외부는 못나감요)


아 참 수술실은 오후 12시에 들어갔다 (가기전 밤에 아랫속옷 탈의하고 퉁퉁트인 환자복 바지 갈아입고)

이송요원과 엄마와 함꼐 이송침대로 누워서 갔다 (가기전에 내 인적사항 확인하고)


수술실 갈때는 휴대폰을 가지고 들어갈 수가없어서 ~ 수술실 입구서 찍은거나 안에서 찍은것 이동할때는 없다(병실에서 휴대폰을 두고 갔음)


수술실입구까지 엄청 신나게 들어갔고 (엄마가 수술 잘하고 오라고 했다) 대기구역애서 조금 기다리고 수술방 안으로 들어갔다 수술 침대로 옮기고 인적사항 확인후 새우등 자세를 하라고 하고 척추마취를 했다 너무 무섭고 불안이 확 올라왔지만 잘참았다고 칭찬도 받았다 (마취주사후 5분정도 있으면 하반신 감각이 없어진다 꼬집고 뭘해도 아무 감각이 느껴지지않는다 마취주사 들어가고 시원함)


산소마스크도하고 , 포화도도하고 , 수면제나 진정제넣고서 , 웃음가스인가하고 잠자면된대서 나는 1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다


그러고 몇시냐고 물어보았고 곧 수술이 끝난다고 하였디


조금만 기다리면 된대서 기다리고 다 끝나고 회복실가서 30분 정도 있다가 퇴실하고 병실로 올라옴 !

수술 끝나고 엄마 휴대폰 카톡에 나의 수술 현황을 이런식으로 문자로 해준다(환자 본인인 나의 휴대폰에는 오지않았음)

수술 다음날 소독했다! 처음 나의 수술 상처를 봄!
수술 다음날 아침에 나온 아침밥!!


수술 다음날은 반깁스에서> 통깁스로 교체했어요!! 이러고 2주뒤에는 실밥을 풀러옵니다!!

수술 다음날까지 하룻밤 더 자고 집으로오니 통증때매 힘들고 걷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독립적으로 보행이됩니다 (장거리 외출시엔 꼭 휠체어를 타고 다니구요) 단거리 외출은 안타고,, ㅠㅠ 3월에 장거리 외출때 또 타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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